(인물)사람들에게 행하는 공덕은 헤아릴 수가 없다. 미미한 것으로부터 출발하면 가득하다.공덕은 어지러운 세상, 혼란한 세상, 복잡한 세상에서 사회를 밝고 빛나고(陽(양), 사람들이 어질고 인간의 도리를 다하고 살게(德) 만드는 원초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공덕은 배려配慮함으로서부터 출발한다.그 배려함이 없이는 공덕의 행함을 몸소 실천하기란 어렵다. 그 공덕의 가치 기준은 높낮이와 크고 작음을 따져서는 안된다. 작은 것이 큰 것이 될 수가 있고, 큰 것이 작은...

평화로운 시골 저녁 풍경에 홀릭,
마음 건강 백신 맞았습니다.
누군가는 고됨으로 수고하고
누군가는 예쁘게 감상하는 호사를 누리네요.
때론 삶도 그런 것 같아요.
마음이 원하는 일을 하고
마음이 원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
그것이 인생이다.
오늘도 내 인생의 아우토반을 활기차게 달려보자.
미소 속에 행복 담고,
웃음 속에 건강 담고,
인간미 물씬 풍기는......

나도 한때는 너보다 예뻤고나도 그때는 여왕이며 공주였다.나도 청록 푸르름 짙던 그 때는붉게 피어올라 발산하는 청춘의 빛에 눈이 부셔 너처럼 쳐다보기도 아까웠다.누군가는 넋을 놓았고누군가는 고백을 했지만모두 화무십일홍이다.너는 지면 또 피어오르게 되니가슴 절절한 안타까움이야 없겠지만나는 지고 가면 끝이니시샘과 쓰림에 눈물조차도나오지 않는 나는 여자다.
여자, 여자다.

나를 보러 와주세요
나는 당신의 손길이 그립습니다
유혹하는 너의 자태에
단걸음에 달려가
눈도장을 찍고
그 고운 분홍입술
내 입술에 담기우면
달콤한 꿀내음
너의 향기에 취해
세상사 시름은 온데간데없고
낙원이 따로 없구나

한지는 내게 봄날의 꽃이었고, 한여름 느닷없이 쏟아져 내리는 한 웅큼의 소나기였으며 가을의 빨간 단풍이었고,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은 폭설이기도 했다

부부는

31/03/2019

"짚신도 짝이 있다"는 말이 있다. 때가 되면 사람은 다 제짝을 만나게 된다는 섭리의 말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반드시 인연을 하늘이 맺어준다. 아니, 자연의 섭리가 이루어지게 만든다는 것이다.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며, 이 세상에 올 때는 홀로 온다. 그리고 사회와 더불어서 어우러져 살아간다. 그래서 더불어 살게 된다. 그러나 개개인의 이기적인 생각이 팽배해 질 적에는 군중 속에서 고독을 느끼기도 한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어질 때 인간은 더욱 고독을 느끼게 되는 감정이다....

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는 "약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수술로 치료하라. 수술로도 안 되는 병은 열로 치료하라. 열로도 안 되는 병은 영원히 고칠 수 없다."고 말했다.이렇듯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건강하게 살기 위한 핵심조건이 된다. 체온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감소하면 우리 몸은 암세포가 자라날 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이 되는 반면, 몸을 따뜻하게 하면 우리 몸은 면역력이 상승하게 되어 암을...

최상규 교수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새털 구름 만큼이나
포근하고, 매미 울음
만큼이나 시원할 터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욕심을 비워내면
살아 볼만한 세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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